콜라도 수석부사장 "한국내 원샷법으로 M&A 시장 활발해질 것"
이미지 확대보기인트라링크스 홀딩스의 하비에 콜라도(Javier Colado) 아·태지역 수석부사장은 26일 서울 광화문 소재 달개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서울사무소 개설과 함께 한국 M&A 시장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인트라링크스 서울사무소 대표에는 쌍용정보통신과 CJ그룹에서 기획 및 마케팅 업무를 거친후 IBM 내에서 13년여 금융섹터와 시스템테크놀로지 부문에서 근무해 온 김선식 이사가 선임됐다.
콜라도 수석부사장은 이자리에서 "한국내 원샷법(사업재편지원특별법) 법제화 움직임으로 한국 M&A 시장이 보다 활발해지고 경쟁도 심화될 것"이라며 "인트라링크스 솔루션을 통해 매수 기회를 찾는 과정을 단축할 뿐 아니라 더 많은 거래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트라링크스는 M&A로부터 제약 연구개발, 은행과 사모펀드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전문 정보들의 공유와 통제, 관리와 협업에 나서고 있으며 포춘 1000대 기업의 99%가 사용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이어 9년 연속 전세계 협업솔루션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약 30조달러의 금융 거래에 이용되는 등 글로벌 M&A 플랫폼 선도기업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인트라링크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전략적인 비즈니스 확장의 일환으로 다국어 고객 서비스 등 한국 고객만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대성 기자 kim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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