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아문디(Amundi)자산운용(대표이사 한동주)은 사명변경을 기념하는 특별행사로 ‘NH-Amundi 랑데부’ 글로벌 시장설명회를 18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NH-아문디운용 한동주 대표이사는 “해외투자는 더 이상 선택과 대안이 아닌 필수인 만큼 국내 투자자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개발과 운용 경쟁력 확대가 운용사의 중요한 열쇠가 된다.”고 말하면서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전문 자산운용사로 인정받고, 2020년 5대 자산운용사로 성장하는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미 해외펀드 운용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지난해 글로벌솔루션본부를 신설하였고, 올해에는 글로벌 자산배분형 상품에 초점을 맞춰 멀티에셋팀을 조직하는 등 운용능력제고에 힘쓰는 상황이다.
이날 글로벌시장설명회에서 모 지(Mo Ji) 아문디자산운용 수석이코노미스트는 “글로벌 경제는 향후 3%대 성장률을 유지할 것이며, 중국 시장에 대해서는 단기적인 관점에서 바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적극적인 재정정책 및 투자 친화적인 정책들이 계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했으며, 위안화 절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글로벌 자본시장에 변동성을 줄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중국시장은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알렉산더 드라보비치 아문디자산운용 글로벌주식운용 총괄은 “유럽 기업의 배당률은 선진국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며, EMU 지역의 주식배당률은 채권과 같은 다른 자산군과 비교했을 때에도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아문디(Amundi) 자산운용의 100% 자회사인 CPR의 테마 주식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왈리드 아자르 아탈라흐(Walid Azar Atallah) 는 “고령화 세대가 소비를 주도 하고 있으며, 미래에는 그 구매력이 더욱 더 커질 것”이라며 글로벌 메가트랜드인 실버에이지 주식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주요 고령화 관련 섹터로 8개 섹터(웰빙, 자산관리, 헬스케어 장비, 요양, 레저, 자동차, 제약, 보안)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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