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회사는 20일 금감원 자율공시를 통해 ‘지식서비스산업 핵심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 주관기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14일자로 흡수합병한 클라우다인, 전자부품연구원 광주디지털컨버전스센터, 티라유텍, 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참여해 올 연말까지 과제를 수행한다.
정부출연 5억4000만원과 기업부담금 2억288만원 등 총 7억4288만원을 투자한다.
▲ 제조현장 의사결정 계층별 핵심 의사결정문제 도출 및 유형 정립
▲ 데이터 분석 및 최적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SW라이브러리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하여 분석 결과를 알리는 시스템과 서비스 개발
▲ 퍼블릭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제조 빅데이터를 수집, 저장,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
▲ 기 구축되어 있는 MES 및 신규 구축하는 게이트웨이 등의 장비와 실시간으로 연계하여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표준 인터페이스 개발 및 수집 체계 개발
▲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구성하고 분석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 관리 기능 개발
이은주 기자 eroom84@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