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5 08:59
▲ 국동, 변상기외 8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농심, 보통주 1주당 4000원 결산배당 결정▲ 대원제약, 주당 0.03주 무상증자 결정▲ 삼성전기, 2016년 영업익 244억...보통주 500원·종류주 550원 결산배당 결정▲ 삼성전자, 2016년 영업익 29조...보통주 2만7500원·종류주 2만7550원 결산배당 결정▲ 삼성카드, 보통주 1주당 1500원 결산배당 결정▲ 삼원강재, 보통주 1주당 125원 결산배당 결정▲ 삼성SDI, 보통주 1000원·종류주 1050원 결산배당 결정▲ 신세계인터내셔날, 2016년 영업익 35.6%↑...보통주 600원 결산배당 결정▲ 엘앤에프, 주당 50원 결산배당 결정▲ 위노바,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 결정▲ LG디스플레이, 보통주 1주당 500원 결산배당 결정▲ LG생활건강, 작년 영업익 28.8%↑...보통주 7500원·종류주 7550원 결산배당 결정▲ LG이노텍, 보통주 250원 결산배당 결정▲ LG전자, 2016년 영업익 1조3370억...보통주 400원·종류주 450원 결산배당 결정▲ SM C&C, 한세민 단독대표이사 체제2017.01.24 08:46
▲ 동서, 주당 670원 결산배당 결정▲ 동아에스텍, 2016년 영업익 53%↑...주당 200원 결산배당 결정▲ 디엠티, 신재호 대표이사로 변경▲ 백광소재, 2016년 연결 영업익 84억원…·주당 100원 결산배당 결정▲ 삼성에스디에스, 2016년 영업익 6.6%↑...주당 750원 배당 결정▲ 아이에이치큐 "영상 프로그램 독점 라이선스 계약"▲ 애경유화, 2016년 영업익 132.3%↑...주당 300원 결산배당 결정▲ 에스에프씨, 정기현 단독 대표이사 체제▲ 엔에스, 중국업체와 45.7억원 2차전지 제조설비 공급계약▲ 이테크건설, 주당 750원 결산배당 결정▲ 진양홀딩스, 2016년 영업익 64억원…주당 100원 결산배당 결정▲ 케이엠더블유, 168억원 Sprint향 안테나 공급계약▲ 팜스코, 2016년 영업익 423억원...19%↑▲ 피앤이솔루션, 중국업체와 86억원 2차전지 충방전장비 공급계약▲ 한미반도체, 대만PTI와 31억원 장비 공급계약▲ LG디스플레이, 4분기 영업익 1391%↑...주당 500원 배당 결정▲ SKC코오롱PI, 2016년 영업익 323억원…11.7%↑▲ S&T중공업, 2016년 영업손실 14억원…적자전환2017.01.23 18:57
백광소재는 2016년(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4억6800만원으로 전년 대비(개별 기준) 64.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15억2700만원으로 5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0.8% 증가한 44억4000만원을 기록했다. 백광소재는 "관계사에 대한 지배력 획득으로 연결 기준 회계 작성에 따라 전기 대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세계 조강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페트로코크스 사업부문의 전년 대비 매출과 이익이 증가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백광소재 관계자는 "현대제철 고로와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에 힘입어 제강용 생석회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감소와 제품 구성 개선에 힘입어 이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페트로코크스는 원유 정제 과정에서 증류를 거친후 남은 잔사유를 고온 열분해해 LPG·나프타·등유·경유를 만들고 남은 부산물을 곱게 빻아 가루로 만든 연료이다. 지금까지 아스팔트 원료로 사용하거나 단순 매립해왔으나 가격이 벙커C유에 비하여 60~70% 낮으면서도 발열량이 우수해 국내에서도 도입 업체가 증가하는 추세다.2017.01.23 08:44
▲ 제미니투자에 주가변동 조회공시▲ 광명전기, 이재광·조광식 각자 대표이사 체제▲ 고려개발, 492억원 규모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수주▲ 브리지텍, 2016년 영업이익 전년비 30.8%↑...주당 200원 결산배당▲ 액토즈소프트, 구오하이빈 대표이사로 변경▲ 에스엔유, 박제순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에스티팜, 2016년 영업익 775억원…전년비 124.9%↑▲ 엠벤처투자, GCT 세미컨턱터 주식 240만주 70억원에 취득 결정▲ 위지트, 응용SW 개발·공급업체인 옴니텔 지분 12.3% 취득 결정▲ 이화공영, 338억 규모 휠라코리아 물류센터신축공사 수주▲ 제이씨케미칼, 한국남부발전과 136억원 규모 공급계약▲ 조흥, 2016년 영업이익 115억원...전년비 75%↑▲ 테스, SK하이닉스와 28억원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필룩스, 2016년 영업이익 106억원...전년비 119.9%↑▲ KSS해운, 2016년 영업이익 9.73%↑...주당 170원 결산배당2017.01.20 12:59
매일유업은 주권재상장 예비심사결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주권재상장 심사요건을 충족한다는 심사결과를 통보받았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일유업은 지난해 11월 회사 분할을 결정했으며 인적 분할로 신설법인이 돼 재상장 예비심사를 받았다. 오는 5월1일을 분할기일로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을 진행 중이다. 분할 신설회사인 매일유업(가칭)의 코스닥시장 재상장 예정일은 오는 6월 5일이다. 다만 재상장 일정은 주주총회 승인과정과 관계기관 등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매일유업의 2016년 매출액은 1조2491억원, 영업이익은 460억원이다.2017.01.20 11:50
브리지텍은 자체 개발한 음성화자인증솔루션의 매출호조에 힙입어 2016년 영업익이익이 전년보다 30.8% 늘었다. 이에 따라 회사는 보통주 1주당 200원의 결산배당을 하기로 결정했다. 브리지텍은 20일 공시를 통해 2016년 개별 기준 매출액 552억1400만원(전년 대비 +5.2%), 영업이익 81억5500만원(전년 대비 +30.8%)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사인 브리지텍(대표 이상호)은 음성인식 컨택센터 솔루션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외국산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수입해 유통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자체적으로 소프트웨어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콜센터에 전화가 걸려올 때 고객 목소리만으로 누구인지를 식별해서 알려주는 음성화자인증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이상호 브리지텍 대표는 "음성화자인증은 지점 없이 비(非)대면으로 고객을 유치해야 하는 인터넷전문은행을 위한 기술이지만 최근 들어 기존 은행들도 인터넷만으로 계좌 개설이 가능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브리지텍의 음성화자인증은 스마트폰에 사용자 목소리 정보를 저장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 후에 사용자가 콜센터에 전화를 걸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목소리가 입력되고 기존에 저장된 목소리와 일치하는 것으로 분석되면 공인인증정보가 콜센터에 전송되는 원리다. 이 절차가 완료되면 회사 측은 사용자가 누구인지를 알아낸다. 기업에 개인정보가 보관되지 않으므로 해킹 등으로 유출될 우려가 없으며 개인적으로 명의를 도용하려고 해도 스마트폰을 훔치고 똑같은 목소리를 내야만 한다. 브리지텍은 인터넷전문은행 시대에 발맞춰 최근 KT가 주도하는 K뱅크에도 50억원을 투자했다. 케이뱅크 역시 콜센터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콜센터 업체 브리지텍과 협력하고 나섰다. 컨소시엄 사업 중 KT는 지난해 12월 이 업체와 계약을 맺고 약 200여 명 규모의 상담조직을 운영할 계획이다. K뱅크는 금융위원회로부터 은행업 영위 본인가를 받았다.2017.01.20 08:55
▲ 까뮤이앤씨, 298억원 규모 공사 수주▲ 고려개발, 50%이상 자본잠식돼 시간외 거래정지...관리종목 지정우려▲ 나노캠텍, 베이징 해피글로벌(HappyGlobal (Beijing)E&T) 지분100% 취득▲ 대림제지, 생산성향상·품질 개선에 300억원 투자 결정▲ 동국S&C, 349억원 규모 울진 풍력발전단지 건설공사 수주▲ 롯데제과·롯데칠성음료·롯데푸드·롯데쇼핑 “지주회사 전환 관련 검토 결정”▲ 비아트론, 중국 푸저우 BOE와 66억원 규모 공급계약▲ 중앙오션, 자회사 씨엠지 흡수합병 결정▲ 코오롱글로벌, 요르단 하수처리장 공사 낙찰통지▲ 프리엠스, 보통주 1주당 50원 결산배당 결정▲ 코스온, 1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한미약품, 바이오플랜트 제2공장 생산설비에 1133억원 투자▲ 화성산업, 3088억원 규모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수주▲ 현대상선, 롱비치터미널(TTI) 2대주주 된다...미국파산법원 매각 허가▲ KT&G, 4분기 영업익 16%↑...주당 3600원 배당 결정2017.01.19 15:42
현대상선은 미국 롱비치터미널 지분 20%를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현대상선은 한진해운의 거점 터미널인 TTI(Total Terminals International LLC)와 장비 리스 업체인 HTEC 등의 주식과 주주대여금 각 20%를 1560만 달러(약 183억원)에 양수키로 했다. 이로써 현대상선은 최대주주인 MSC와 동일한 요율로 롱비치터미널(TTI)의 항만 이용료를 적용받아 하역비 절감과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미국파산법원 판결의 효력발생일 이후에 거래를 종결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1
인도 잠수함 14조 '독일 독주'… K-방산, 기술 장벽 어떻게 넘나
2
XRP '589 코드'의 진실은?…엘리트의 암호인가 정교한 허구인가
3
"일본 없어도 된다" 삼성 파운드리 승부수… 국산 EUV 마스크 실전 투입
4
솔리드파워·삼성, ‘꿈의 배터리’ 동맹 강화… 전고체 실증 및 상용화 로드맵 가동
5
"칠레 잠수함 뚫었다" 한화오션의 '승부수'… K-방산, 남미 제패할 3가지 열쇠
6
삼성·애플 ‘배터리 고집’ 꺾였다… EU, 2027년 탈착형 설계 강제
7
아이온큐, 양자 컴퓨팅 '슈퍼사이클' 탑승...투자은행 "목표가 55달러"
8
테슬라 FSD 10년째 공수표… 하드웨어 한계에 뿔난 차주들 집단소송
9
스페이스X IPO 수혜주는 로켓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