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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빛과전자, 오중건·임영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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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빛과전자, 오중건·임영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글로벌이코노믹 이은주 기자] 빛과전자는 오중건, 임영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4일 공시했다.

오중건 대표이사는 삼일회계법인과 안진회계법인에서 근무하고 다원스 이사직을 수행하고 있다.

임영규 신임 대표이사는 이베레떼와 에레프 대표이사를 거쳐 다원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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