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11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전날보다 7.59% 오른 7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오름세다.
한때 7천6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대우건설은 국내 7곳에서 '트럼프'라는 브랜드로 주상복합아파트를 지었다. 대우건설은 뉴욕 맨해튼 트럼프월드타워 시공에 참여하면서 트럼프와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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