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특허는 텔로머라제로부터 유래된 펩티드(GV1001®)를 포함하는 조성물로서 전립선비대증의 치료와 예방에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
텔로머라제는 염색체 말단의 텔로미어라고 알려진 부분에 작용하는 특이 효소이다.
텔로미어(말단소체)는 세포 속 염색체의 양 끝단에 붙어있는 반복 염기서열로 세포분열시 유전정보를 담은 DNA가 손상되지 않도록 완충역할을 한다.
회사가 보유한 후보물질 GV1001을 통해 췌장암 면역함암제 리아백스주를 개발한 바 있으며 알츠하이머성 치매와 전립선비대증으로 적응증을 확대하는 성격이다.
젬백스&카엘은 환경오염 제어 선도 기업에서 노르웨이 젬백스(GemVax)사를 인수, 보유한 지적소유권(Intellectual Property)으로 항암백신을 개발 진행 중인 바이오 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내 GV1001 전립선비대증치료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활용해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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