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주] 덴티움, 상장 첫날 하락…공모가는 넘어
이미지 확대보기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5일 오전8시40분부터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치과용 임플란트 및 관련 기기 제조업체인 (주)덴티움의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상장기념패 전달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이호철 한국IR협의회 회장, 이은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강희택 (주)덴티움 대표이사, 정영채 NH투자증권 부사장, 김정운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사진=한국거래소[글로벌이코노믹 유병철 기자] 덴티움이 상장 첫날 시초가(3만8200원)대비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5일 오전 9시40분 현재 덴티움은 시초가 대비 1500원(3.93%) 떨어진 3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공모가 3만2000원은 웃돌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00년 설립된 국내 2위의 치과 임플란트 제조업체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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