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14일 오전 9시 1분 현재 전날보다 1.20% 오른 29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오름세로 식약처의 한미약품 폐암신약 올리타정 임상3상 승인이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미약품이 개발한 폐암 치료제 올리타정의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승인했다고 전해졌다.
올리타정을 기술이전 받은 다국적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의 기술수출 계약 해지 등으로 향후 개발 진행 상황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번 식약처의 임상3상 승인으로 신약개발의 불확실성해소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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