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에는 연말 상여금 약 100억원, 계절적 비수기로 영업이익은 감소할 전망이다. 단 계절성을 제외할 경우 주요 사업 성장성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3분기에 분기 최초로 영업이익 3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연간 최초로 올해 영업이익 1000억원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과산화수소(H2O2) 신규 설비 완공으로 내년 한 차례 이익 증가 예상된다.
내년 1분기 상업가동을 시작하며 증설 첫 해 영업이익 개선효과로 약 150억원 예상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반도체 라인향 과산화수소 출하량이 증가하며 과산화수소만으로 2021년까지 매년 100억원 이상 추가 영업이익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신규 사업으로 2차전지 탄소음극용 바인더를 개발중이라는 지적이다.. 2019년 삼성SDI 소형전지를 시작으로 중대형 전지로 적용 대상 확대되며 일본에서 전량 수입되는 제품을 단계적으로 대체할 것으로 전망이다.
QD(Quantum Dot, 퀀텀닷) 소재의 경우 2018년 삼성전자의 TV 가격 인하정책으로 판매량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2019년에는 삼성전자가 하위 모델에도 QLED를 적용할 계획으로 QD 소재 판매량 증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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