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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활동 재개 소식에 방산주 스페코·빅텍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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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활동 재개 소식에 방산주 스페코·빅텍 '급락'

4일 오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활동을 재개했다는 소식에 방산주들이 동반 급락하고 있다.  스페코는 4일 오전 20% 넘게 하락해 거래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
4일 오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활동을 재개했다는 소식에 방산주들이 동반 급락하고 있다. 스페코는 4일 오전 20% 넘게 하락해 거래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활동을 재개했다는 소식에 방산주들이 동반 급락하고 있다.

4일 오전 10시 7분 현재 빅텍과 스페코는 20% 내외로 급락하고 있다.

스페코는 920원 하락한 3430원에 거래되고 있고, 빅텍은 775원 하락한 318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조선중앙방송은 지난 2일 김 위원장이 노동절이었던 1일 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긴장 확대가 예상될 경우 통상적으로 남북경협 관련주는 하락하는 편이며 방위사업 관련주는 상승하는 현상이 빈번하다.

지난달 CNN은 미국 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심혈관계 수술을 받고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한 상태’라고 보도한 이후 방산주의 변동성이 커졌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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