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현대건설을 비롯한 대림산업과 GS건설이 참여했다.
3사의 주가는 올들어 모두 하락했지만, 현대건설의 낙폭이 가장 컸다.
현대건설의 주가는 지난해말 3만4200원 에서 지난 19일 종가로 3만3300원으로 마감하며 올해 들어 21.3%의 주가 하락을 보이고 있다.
경쟁사인 GS건설은 올해 주가가 14% 하락했고, 대림산업은 2.76% 하락에 그쳤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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