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 들어 증권시장에 신규 상장된 종목의 주가가 평균 60%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개 종목은 가격이 하락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5일까지 국내 증시에 신규 및 이전 상장된 종목 28개의 공모가 대비 평균 주가 상승률은 59.71%로 집계됐다.
제놀루션과 서울바이오시스, 엘이티, 레몬 등은 평균 169.24%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제놀루션은 지난달 24일 공모가 1만4000원에 상장, 이달 5일 4만1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지난 3월 6일 공모가 75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해 5900원까지 주가가 떨어지기도 했지만 5일 종가는 2만1900원을 나타냈다.
6월22일 공모가 7800원으로 신규 상장된 엘이티도 5일 2만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공모가보다 떨어진 종목은 ▲젠큐릭스 24.89% ▲엔피디 18.06% ▲이지스레지던스리츠 16.2% ▲미래에셋맵스리츠 13% ▲캔코아에어로스페이스 10.5% 등으로 나타났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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