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명신산업 주가는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3.61% 내린 4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엿새만에 하락세다.
명신산업 주가는 종가기준으로 15일 2만2550원에서 21일 5만1800원으로 두 배 넘게 급등했다.
거래소는 21일 공시를 통해 명신산업에 대해 현재 투자경고종목으로서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으니,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매매거래정지예고일은 22일이다.
명신산업은 강판을 고온으로 가열한 뒤 급속냉각하는 ‘핫스탬핑 공법’으로 차량용 외장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현대차, 기아차, 테슬라 등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한 것으로 전해지며 테슬라관련주로 엮이고 있다. 지난 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으며 공모가는 6500원이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