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투자증권은 3일 만도의 목표주가를 기존 8만6000원에서 7만7000원으로 9000원 하향 조정했다.
NH투자증권은 자동차 반도체 수급 이슈 및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부문에서 의미있는 수주 지연 등을 감안해 밸류에이션(Valuation) 할증을 축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ADAS 부문의 고객 다변화 노력이 진행중 이고, 북미 전기차 기업의 글로벌 생산확대 및 순조로운 제품 고도화 진행 등 중장기 성장성이 양호하다는 점을 감안해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만도는 지난 1분기 매출액 1조5016억 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14.16% 증가한 금액이다.
영업이익은 719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288.4% 증가해 NH투자증권의 예상치를 넘어섰다.
NH투자증권 조수홍 연구원은 "이는 중국을 제외한 현대차 그룹 글로벌 가동률 개선 및 북미 전기차 주요고객의 글로벌 생산량 확대, 지난해 구조조정에따른 원가 개선 효과 본격화 등이양호한 실적의 주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만도 주가는 올해 7.31% 상승했지만, 등락 일수로는 하락한 날이 상승한 날 보다 더 많다.
지난해의 경우, 상승한 날이 120일, 하락한 날이 118일, 보합이 10일로 상승한 날이 하락한 날보다 2일 더 많았다.
올해 만도의 일평균 주가를 살펴보면, 6만8075원 으로 최근일 종가 6만3100원과 비교할 때 7.31% 하락했다.
만도의 5일 이동평균 주가는 6만220원 이고, 20일 이동평균 주가는 6만3855원, 60일 이동평균 주가는6만6173원 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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