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개인형퇴직연금(IRP) 론칭 2주년을 맞이한 한국포스증권은 총 1410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 원리금 비보장 투자 비율은 78%로 타 금융사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타났으며, 수익률은 10.40%에 달했다.
한국포스증권 관계자는 “오는 7월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제도가 도입되면 원리금 비보장형 투자 비율과 수익률이 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국포스증권은 개인형퇴직연금 수익률 1위를 맞아 고객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가장 많이 매수한 펀드는 ▲AB미국그로스증권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30혼합자산 ▲피델리티글로벌테크놀로지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45 ▲에셋플러스글로벌리치투게더 순으로 나타났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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