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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정기주총 열어 정영채 대표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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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정기주총 열어 정영채 대표 재선임

배당금 규모는 총 2075억원 ···보통주 1050원, 우선주1100원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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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정기 주총을 통해 정영채 대표이사 체제를 공공화 하며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여의도 본사에서 제55기 정기주총을 열고, 임기 2년의 대표이사로 정영채 현 대표를 대한 재선임 했다.

이날 주총에선 서대석 비상임 사내이사의 재선임과 함께 임기2년의 신규 사외이사로 박해식 이사를 선임했다. 아울러 홍석동 사외이사를 비롯해 정태석, 홍은주, 박민표씨등 기존 사외이사의 재선임도 병행 됐다. 특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 총 6개 안건이 승인 됐으며 지난해 재무제표·연결재무제표도 승인됐다.

한편,배당금 총액은 3319억원으로 보통주당 1050원, 우선주당 1100원으로 결의했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