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14일(현지시간) 금융 서비스 회사인 마스터카드가 인도네시아에서 채택을 주도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암호화 게이트웨이 제공업체인 파셋과 파트너 관계를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번 협력은 국가의 재정적 포용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에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발표에서 마스터카드 인도네시아의 국가 관리자인 나빈 자인(Navin Jain)은 이것이 국가 내에서 재정적 통합을 발전시키려는 파셋의 노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셋의 임원인 헨드라 스라쿠스마(Hendra Suryakusuma)는 인도네시아에 은행을 사용하지 않는 인구가 9200만 명이라고 말했다.
스라쿠스마에 따르면 디지털 금융 서비스에 대한 더 나은 액세스를 제공하기 위해 파셋과 마스터카드가 이 격차를 메울 것이다.
그는 "우리의 파트너십은 디지털 금융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신흥 금융 서비스의 사용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더 큰 기회를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인도네시아와 같은 국가의 암호화폐 채택도 광범위한 암호화폐 생태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6월 마스터카드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시장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결제 처리 회사는 NFT 마켓플레이스와 제휴해 카드 소지자가 NFT를 구매하기 전에 암호화폐를 구매할 필요가 없도록 카드 소지자가 카드로 NFT를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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