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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특징주] 진시스템, 한주간 외국인 매수세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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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특징주] 진시스템, 한주간 외국인 매수세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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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지난 한주간 상장주식수 대비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이 상장주식수 대비 비중을 가장 크게 확대한 종목은 진시스템으로 나타났다.

17일 글로벌이코노믹이 지난 한주간 기관과 외국인투자자 순매수 종목을 분석한 결과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은 진시스템 주식을 24만주 가량 사들였다.

기관은 2만주 순매도를 보였으나, 외국인이 26만주 사들였다. 기관과 외국인 합산 순매수 규모는 진시스템 상장주식수의 3.46%에 해당한다. 이는 기관과 외국인투자자 합산 기준으로 상장주식수 대비 비중확대 1위에 해당한다.

하지만 주가는 한주간 22% 급락했다.
진시스템은 지난 2010년 3월 24일에 설립된 분자진단 관련 원천기술의 개발 및 사업화를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2016년 신속 PCR 기술 기반 현장 분자진단 플랫폼의 상용화에 성공함으로써, 분자진단의 혜택을 보다 경제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 제조 및 서비스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는 지난 2021년 5월 26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를 통해 신규 입성했다.

한편, 지난주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은 SCI평가정보, 유안타제7호스팩, 유안타제10호스팩, 키움제7호스팩, 지투파워, 조광ILI, 에스에너지, 덕성, 피코그램 순으로 상장주식수 대비 매수 비율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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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