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의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2조7026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6% 증가했습니다.
SK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조1304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63%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66억원으로 전년동기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당기순이익은 전분기에 이어 2개 분기째 적자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SK의 연도별 실적은 급변하지만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K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34조5516억원으로 전년보다 37% 증가했습니다.
SK는 2022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조47억원으로 전년보다 6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조9662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31% 감소했습니다.
SK는 지난 2015년 8월 SK C&C가 SK를 합병하고 SK로 사명을 바꾸면서 매출액이 급증했습니다.
SK의 최대주주는 최태원 회장으로 지분 17.5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SK는 최태원 회장의 동생인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올해들어 주식을 15만주 장내 매각하며 지분을 낮췄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올해들어 SK 지분을 낮추고 있습니다.
SK는 외국인의 비중이 23.3%, 소액주주 비중이 48%에 이릅니다.
SK는 올해 1분기 중간배당을 실시하지 않습니다. SK는 지난해 6월 중간배당으로 1주당 1500원을 지급했습니다.
SK는 2022년 1주당 5000원의 배당금을 지급했고 배당성향이 25.5%입니다.
SK는 2021년 1주당 8000원의 배당을 실시했고 배당성향이 22.8%로 나타났습니다.
SK는 2023년 4월 기준으로 자기주식을 1897만4820주를 보유한 것으로 보입니다.
SK는 1분기 분기보고서 작성기준일 이후인 2023년 4월 5일 신탁계약에 의해 취득한 자기주식 수량 95만1000주를 이익소각했다고 밝혔습니다.
SK는 올해들어 임원 및 이사 보수를 지급하기 위해 자기주식 2만7434주를 처분했습니다.
SK는 2022년 자기주식 95만1201주를 매입하고 3만4943주를 처분해 주식수가 1897만 4820주로 불었습니다.
SK 이사회는 2023년 3월 기준 사내이사 4명, 사외이사 5명으로 모두 9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K 사내이사는 최태원 회장, 장동현 부회장, 조대식 SUPEX추구협의회 의장, 이성형 사장(CFO)이 등재되어 있습니다.
SK 이사회 의장은 2022년 말 현재 염재호 사외이사가 맡고 있습니다.
SK 사외이사는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이사 부회장, 박현주 법무법인 세종 선임외국변호사, 이찬근 전 골드만삭스 한국대표, 염재호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명예교수, 김병호 International Finance Corp. 수석고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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