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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신생보육원' 풋살장 리모델링 오픈…"지원 아끼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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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신생보육원' 풋살장 리모델링 오픈…"지원 아끼지 않을 것"

지난 23일 풋살장 재오픈을 기념해 신생보육원을 찾은 한국투자증권 임직원봉사단이 원아들과 축구 시합을 진행 중이다. 사진=한국투자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3일 풋살장 재오픈을 기념해 신생보육원을 찾은 한국투자증권 임직원봉사단이 원아들과 축구 시합을 진행 중이다.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3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신생보육원'을 방문해 꿈나무 풋살장 시설을 정비하고 재오픈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 날 한국투자증권 사내 봉사단은 신생보육원을 찾아 시설물 안팎을 청소한 후 아이들과 친선 풋살 경기, 바비큐 파티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시설 아동에 대한 지원은 지속성이 중요한 만큼 한국투자증권은 회사와 임직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매칭그랜트 기금을 활용해 이번 풋살장 리모델링과 환경 개선을 지원해 왔다.
풋살장은 안전 펜스 설치 등 한 달에 걸친 개보수 작업을 끝내고 지난 23일 다시 문을 열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이 후원하는 신생보육원은 작년 11월 꿈 도서관 2호’가 문을 연 곳이다.

아동복지시설의 노후화된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쾌적한 독서환경을 제공하는 '꿈 도서관'사업은 한국투자증권의 주요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이에외도 한국투자증권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잊지못한 추억을 선사하며 '키다리 아저씨' 같은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오고 있다.

지난 6월 11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홈경기에 원아들을 초청했다.
FC서울 공식 스폰서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축구 관람은 물론, FC서울 선수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선수 입장간 에스코트 키즈로 활약하는 등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했다.

정일문 사장은 이날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이 가진 꿈을 마음껏 펼치고 안전하고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