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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 '쿨코리아 챌린지' 이어 '마약 근절 캠페인'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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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 '쿨코리아 챌린지' 이어 '마약 근절 캠페인' 앞장

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사진 좌측)이 마약근절 캠페인에 참여하는 의미로 약을 형상하는 홍보물을 들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사진 좌측)이 마약근절 캠페인에 참여하는 의미로 약을 형상하는 홍보물을 들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이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각종 켐페인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4일 NH투자증권은 정영채 사장이 마약 근절 운동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정영채 사장은 SK에너지 조경목 사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No Exit> 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진행하는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마약 범죄를 미리 방지하고자 하는 범국민적 예방 캠페인이다. <No Exit> 캠페인은 최근 국내에서 마약에 대한 심각성이 증가함에 따라 전 국민에게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투약하는 순간 미로처럼 빠져드는 마약 중독을 방지하기 위해 원로 배우 최불암씨가 1호 참가자로 시작했으며, 이후 각계인사들이 마약 예방 캠페인에 대한 메시지를 사진촬영과 SNS에 게재하며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정영채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법무법인 율촌 강석훈 대표변호사, 다올투자증권 황준호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한편, 정 사장은 앞서 지난 6월에는 쿨코리아 챌린지에도 참여했다.

쿨코리아 챌린지는 여름철 시원하고 간편한 옷차림으로 근무하면서 체열을 낮춰 냉방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캠페인이다. 패션그룹형지와 한국에너지공단의 제안으로 지난 5월 30일부터 시작됐다.

냉감 의류를 통해 여름철 2~3도 체감 온도를 낮춰 에너지를 절감하는 실용적인 목적과 환경보호와 지구온난화에 적극 대응하는 공익 운동에 동참한다는 의미다.

당시 정 사장은 ㈜코오롱 안병덕 대표이사 부회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