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연금 컨설턴트와 영상 통화로 투자 결정 할 수 있어 인기
이미지 확대보기11일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6월 증권사 중 처음으로 개인연금 랩 서비스를 출시했는데 잔고가 큰 폭으로 증가해 업계 내 점유율이 97%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연초부터 계속된 전 세계 금융시장 불안에 증권사에 맡기려는 수요 증가에 비대면 가입 서비스 개시 등이 잔고 증가에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미래에셋증권 개인연금 랩은 시장 상황에 맞도록 개인연금 자산을 전문운용역이 알아서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을 실행해 꾸준한 장기성과도 추구한다. 전체 계약의 38%가 비대면이다.
개인연금 랩은 위험자산 비중에 따라 네 가지 유형으로 구성한다. 각각의 잔고를 살피면 ▲ 20+ 28억5000만원 ▲ 30+ 69억9000만원 ▲ 40+ 238억5000만원 ▲ 70+ 166억원 등으로 나타나 위험도가 세 번째로 높은 40+가 가장 많았다. 가입자 비율 역시 40+가 42.6%로 가장 높았다.
김희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euyi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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