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특판 채권은 세전 연 3.4%대 금리가 적용되며, 만기는 오는 3월 10일이다. 신규·기존 고객 구분 없이 NH투자증권 영업점을 이용하는 개인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30억원이다.
NH투자증권은 특판 채권 판매와 함께 농산물 소비 촉진과 상생금융 실천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채권을 매수해 만기까지 보유한 고객에게는 매수 금액 1억원당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이 지급되며, 최대 지급 한도는 5만원이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등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원화 국고채는 시장금리에 따라 매수 시점별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으나,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약정된 수익률을 받을 수 있다.
NH투자증권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는 "해당 국고채는 정부 발행에 따른 신용도가 높은 채권으로 투자 매력도가 우수한 상품" 이라며 "이벤트를 통해 지급되는 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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