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포터즈는 서강대학교와 경희대학교에서 진행된 '캠퍼스어택'을 비롯해 올해 1월 '밥퍼'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기여했다. 특히 대학생의 시각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과 현장 활동을 병행하며 젊은 투자자층과의 소통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참가자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배재규 사장과 조준환 경영기획총괄, 이미연 최고운용책임자(CIO)가 참여한 임원 특강에서는 경제 흐름과 업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ETF 유관부서 실무자와의 소규모 멘토링을 통해 자기소개서 피드백과 진로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실무자 멘토링 프로그램은 참가자들로부터 가장 높은 만족도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조언이 제공되며 서포터즈 활동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투자신탁운용 배재규 사장은 "처음으로 진행한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ACE ETF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참여로 프로그램을 빛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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