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전략은 예·적금 중심 고객, 단기 매매 투자자, 변동성 장세에 피로를 느낀 투자자 등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특히 은퇴 준비 과정에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수요가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대신증권은 월 지급식 상품을 포함한 고배당·고금리 상품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연 7% 수준의 특판 RP를 비롯해 고배당주 비중을 약 50%로 구성한 공모펀드, '대신 밸런스 멀티인컴 랩' 등 다양한 인컴형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또 펀드·랩·신탁·채권 등 다양한 형태의 상품을 통해 정기적인 현금흐름 창출에 초점을 맞춘 포트폴리오를 제시할 방침이다.
대신증권 강윤기 리테일총괄은 "시장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인컴형 투자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장기 고객 기반을 확대할 것"이라며 "고배당·고금리 투자 명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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