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개편의 핵심은 투자 정보 접근성 확대다. 기존 글로벌 금융사 리서치에 더해 JP모건과 국태해통증권 리서치를 추가해 총 4개 기관의 분석 자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미국과 중국 등 주요 시장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절세 계좌 서비스도 개선됐다. 중개형 ISA의 가입 정보와 만기일, 절세 효과 등을 모바일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IRP 전환 관련 정보도 함께 제공해 계좌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적립식 투자 기능인 '주식 모으기'는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 투자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개편됐다. 투자 신청부터 내역 확인까지 하나의 화면에서 가능해 장기 투자 관리가 용이해졌다.
이와 함께 AI 기반 시황 콘텐츠도 새롭게 도입됐다. '지금시장은?', '지금 시장 브리핑', '지금 섹터는?' 등 메뉴를 통해 주요 뉴스와 시장 데이터를 요약 제공해 투자자가 시장 흐름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모바일 환경에서 투자자가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개선하고 있다"며 "디지털 투자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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