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오션은 이번 계약에 대해 “기존 건조실적을 보유한 반복 선형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설계, 자재조달, 생산 공정 전반에서 효율성이 확보되며 수익성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화오션은 현재까지 VLCC 10척, LNG운반선 4척, WTIV 1척 등 총 15척을 수주했다. 전체 약 28억4000만 달러 규모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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