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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롱게임의 정교함 더한 ‘퀀텀 미니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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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롱게임의 정교함 더한 ‘퀀텀 미니 시리즈’ 출시

드라이버와 우드, 아이언 사이의 거리 공백 해결에 초점
미니 드라이버, 버피, 스피너 3종 구성으로 전략적 클럽 구성 지원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혁신적인 퀀텀 시리즈의 기술력을 계승하면서도 사용 편의성과 정교함을 극대화한 ‘퀀텀 미니 시리즈(Quantum Mini Series)’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캘러웨이이미지 확대보기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혁신적인 퀀텀 시리즈의 기술력을 계승하면서도 사용 편의성과 정교함을 극대화한 ‘퀀텀 미니 시리즈(Quantum Mini Series)’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캘러웨이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혁신적인 퀀텀 시리즈의 기술력을 계승하면서도 사용 편의성과 정교함을 극대화한 ‘퀀텀 미니 시리즈(Quantum Mini Series)’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퀀텀 미니 드라이버, 퀀텀 미니 버피(Buffy), 퀀텀 미니 스피너(Spinner) 3종으로 구성됐다. 각 클럽은 명확한 설계 목적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사이에서 발생하는 거리 간격을 메우고 롱게임의 난이도를 낮추는 데 주력했다.

■ 티샷과 세컨드 샷을 아우르는 ‘퀀텀 미니 드라이버’

가장 주목받는 모델인 퀀텀 미니 드라이버는 일반 드라이버의 비거리와 페어웨이 우드의 안정성을 결합한 형태다. ‘트라이 포스 페이스’를 통해 볼 스피드를 확보함과 동시에, 컴팩트한 헤드와 짧은 샤프트를 채택해 티샷 시의 심리적 부담을 줄였다. 특히 지면 마찰을 최소화하는 ‘스텝 솔(Step Sole)’ 구조를 적용해 페어웨이에서의 세컨드 샷 활용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 3번 우드의 한계를 보완한 ‘퀀텀 미니 버피’

4번 우드 컨셉의 ‘퀀텀 미니 버피’는 3번 우드 사용에 부담을 느끼거나 5번 우드의 비거리에 아쉬움을 느끼는 골퍼들을 위한 전략적 대안이다. 헤드 전면 하단에 약 40g의 무게를 배치한 ‘스피드 웨이브 2.0’ 구조로 에너지 전달 효율을 높였으며, 미스샷 시 비거리 손실을 방어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옵티핏 4’ 호젤을 통해 골퍼가 직접 로프트와 라이각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 정교한 그린 공략을 돕는 ‘퀀텀 미니 스피너’

롱게임의 정확도를 높이는 ‘퀀텀 미니 스피너’는 기존 하이브리드나 롱아이언의 한계를 보완하는 클럽이다. 드로우 성향의 Ai 페이스 설계로 높은 탄도와 스핀을 유도하며, 딥 페이스 구조를 통해 그린 위에서 공을 빠르게 멈출 수 있는 제동력을 확보했다. 기존 우드 대비 짧은 길이는 임팩트의 정확도를 높여 파5 홀의 세컨드 샷 등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지원한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퀀텀 미니 시리즈는 실제 라운드에서 골퍼들이 직면하는 클럽 선택의 고민과 거리 간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다”며, “사용자의 스윙 스타일과 코스 상황에 맞춰 최적의 클럽 구성을 완성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퀀텀 미니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공식 대리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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