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날 오후 3시 10분 기준 삼성증권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만 1300원(10.47%) 상승한 11만 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태준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삼성증권은) 최근 거래대금 급증의 가장 큰 수혜주가 될 전망”이라며 “IBKR을 통한 거래 역시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지속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5198억 원으로 컨센서스(4324억 원)을 20% 이상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2분기 별도 자본은 8조 원 이상이며 배당성향도 40%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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