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주식 수 총 8451만 5535주...액면금액 1000원
이미지 확대보기분할신설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지주회사로 한화비전, 한화갤러이아 등 자회사의 지분관리 및 신규투자 사업을 영위한다.
앞서 지난달 15일 ㈜한화는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인적분할 계획서를 가결했다. 상장주식 수는 총 8451만 5535주로, 액면금액은 1000원이다. 분할 후 자본 비율은 ㈜한화 75.64%,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 23.36%로 나뉜다.
앞서 이달 3일 한화그룹은 테크·라이프 솔루션즈 부문이 한데 모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를 공식 출범했다.
손자회사까지 더하면 소속사는 총 57곳(해외법인 포함)으로 2025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6조원 가량이며, 총 자산은 11조 3000억원 수준이다. 한화비전과 한화갤러리아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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