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Super365 신규 고객 대상…한정판 닉네임 20명·갤럭시 Z 폴드8 등 경품
이미지 확대보기메리츠증권이 인기 크리에이터 침착맨과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김풍을 앞세워 투자 플랫폼 ‘MOUM(모음)’ 알리기에 나선다.
메리츠증권은 MOUM에서 사용할 닉네임을 침착맨과 김풍이 직접 지어주는 ‘침착맨X김풍 닉네임 MOUM’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침착맨과 김풍이 유명 작명가와 함께 라이브방송에서 작명한 닉네임을 추첨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참여형 행사다. 당첨 고객은 MOUM에서 해당 닉네임을 자신의 활동명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방송 종료 후에는 MOUM에 개설되는 이벤트 게시글을 통해 마음에 드는 닉네임에 투표하고, 갖고 싶은 닉네임을 댓글로 남겨 응모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MOUM에서 Super365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이다. 9월 1일 이전 메리츠증권 계좌 개설 이력이 있는 고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메리츠증권은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침착맨과 김풍, 유명 작명가가 함께 만든 한정판 닉네임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갤럭시 Z 폴드8을 3명에게, 치킨 기프티콘을 300명에게 증정한다. 닉네임과 실물 경품은 중복 당첨이 가능하다.
MOUM은 투자 정보 탐색부터 국내외 투자자들의 반응 확인,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정보 분석까지 한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메리츠증권의 투자 플랫폼이다.
공인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ng@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