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클럽’ 고객 초청…김찬용 도슨트 강연 통해 미술시장 트렌드·작품 감상법 공유
이미지 확대보기LS증권이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와 예술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열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섰다.
LS증권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투혼클럽’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S증권 우수 고객들에게 투자뿐 아니라 문화·예술 분야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고객들은 전문 도슨트의 해설을 통해 미술 작품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었다며 호응을 보였다.
한 참석 고객은 “전문 도슨트의 설명을 통해 미술 작품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 전시회를 관람할 때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투혼클럽’은 LS증권의 우수 고객을 위한 VIP 멤버십 서비스다. 선정 고객에게는 VIP 투자세미나 초청을 비롯해 문화공연·전시회 초청, 생일 상품권, 명절 선물, 전용 상담 서비스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윤원재 LS증권 마켓솔루션사업부 대표는 “단순한 자산관리를 넘어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인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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