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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우수고객 대상 문화·예술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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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우수고객 대상 문화·예술 세미나 성료

‘투혼클럽’ 고객 초청…김찬용 도슨트 강연 통해 미술시장 트렌드·작품 감상법 공유
LS증권 문화 세미나에서 김찬용 도슨트가 강연하고 있다. 사진=LS증권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LS증권 문화 세미나에서 김찬용 도슨트가 강연하고 있다. 사진=LS증권 제공


LS증권이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와 예술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열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섰다.

LS증권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투혼클럽’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S증권 우수 고객들에게 투자뿐 아니라 문화·예술 분야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약 20년간 전시 현장에서 활동해온 국내 1호 전업 도슨트 김찬용씨가 강연자로 나섰다. 김씨는 ‘명작을 알아보는 눈’을 주제로 미술시장의 최신 흐름을 소개하고, 가치 있는 작품을 선별하는 관점과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 등을 설명했다.

참석 고객들은 전문 도슨트의 해설을 통해 미술 작품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었다며 호응을 보였다.

한 참석 고객은 “전문 도슨트의 설명을 통해 미술 작품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 전시회를 관람할 때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투혼클럽’은 LS증권의 우수 고객을 위한 VIP 멤버십 서비스다. 선정 고객에게는 VIP 투자세미나 초청을 비롯해 문화공연·전시회 초청, 생일 상품권, 명절 선물, 전용 상담 서비스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윤원재 LS증권 마켓솔루션사업부 대표는 “단순한 자산관리를 넘어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인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ng@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