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부터 3개월 간 유안타증권을 통해서만 온/오프라인으로 가입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유안타증권은 인사이트, 마이다스에셋, 더제이, 씨앗, 포레스트자산운용 등 주요 사모운용사의 롱숏 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iM에셋 히어로 롱숏 포커스 증권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을 오는 16일부터 3개월 동안 단독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사모투자재간접형 펀드는 공모펀드가 지닌 환매 유동성과 운용 투명성을 유지하면서 사모펀드의 공격적인 전략 성과를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된 상품이다. 투자금액 한도 제한 없이 소액으로도 전문 사모펀드 포트폴리오에 분산 투자할 수 있다.이번 상품은 국내 펀드 시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구조로, 매수 위주의 롱온리(Long Only)나 롱바이어스드(Long Biased) 전략을 제외하고 정통 롱숏 전략만을 구사하는 사모펀드들로만 편입 자산을 구성했다.
유안타증권은 과거 운용 실적뿐만 아니라 현장 실사(Due Diligence) 및 위험 관리 역량 등 엄격한 정성평가를 거쳐 하위 펀드 운용사를 발굴했다.
해당 펀드는 별도의 최소 가입금액 제한이 없으며, 전국 유안타증권 영업점과 온라인 홈페이지, 모바일 앱(티레이더M)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투자위험도는 1등급(매우높은위험)으로 환매수수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