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런던 행사에 연사로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블룸버그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아폴라미 장관은 이날 나스닥 상장사 코인베이스가 영국 런던에서 주최한 행사의 연사로 참여해 "당국은 스테이블코인과 가상 자산 스테이킹 서비스에 관한 법안 제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은 2022년부터 암호화폐 관련 사업을 적극 후원, 글로벌 암호화폐 허브가 될 것을 천명했다. 같은 해 10월 취임한 리시 수낵 총리 서구권의 역시 대표적인 친 암호화폐 성향 정치인으로 분류된다.
영란은행과 금융감독청(FCA) 등 영국 금융 당국는 지난해 10월, 암호화폐 부문에 있어 광범위한 법제화 계획을 발표했다. 그 다음달에는 "스테이블코인을 상품·서비스의 대가로 지불할 수 있도록 공식 인정하자"는 논의도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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