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평가는 삼우인터내셔널이 버려진 신발 등을 재활용해 스포츠 코트, 트랙 등 다양한 운동 시설의 바닥재로 사용돼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우 기술을 통해 재활용된 신소재는 이미 사용된 제품을 원료로 사용하기에 초기 원자재의 채굴 및 가공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 소각 방식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 감소에 힘써오며 환경 보호와 기후 변화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올해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2024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의 보육 지원도 받고 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