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8 14:48
‘오렌지 마말레이드’ 속 배우 송종호와 이일화의 과거 연결고리가 궁금증을 자극했다. KBS2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 최성범)에서 송종호(윤재 역)와 이일화(양평댁 역)가 서로 애잔했던 시즌 1과는 달리 '위험한 만남'을 예고했다.시즌 1에서 송종호와 이일화는 여진구(정재민 역)와 설현(백마리 역)에 버금가는 애틋한 뱀파이어-인간 커플로, 세상 편견에 맞서 애달픈 눈물을 흘리곤 했던 사이. 하지만 시즌 2에서 송종호는 뱀파이어 수장 김선경(원상구 역)의 총애를 받는 인물로, 이일화는 여진구를 보필하는 유모로 등장해 둘의 연결고리를 찾을 수 없었던 상황이다.이 가운데 오는 19일 방송할 스산한 분위기의 이일화와 송종호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이일화가 송종호에게 피를 빨릴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예고되고 있는 것.이에 현생 속 송종호-이일화 부부의 연은 300년 전 어떤 인연으로부터 시작된 것인지, 더불어 이번 주 방송을 기점으로 밝혀질 두 사람의 역사 깊은 사연들은 무엇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한다.2015.04.28 20:29
배우 송종호와 이일화가 뱀파이어-인간 커플로 ‘애틋한’ 로맨스를 그린다. KBS 2TV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인간과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살아가는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하는 가운데, 뱀파이어 송종호(한윤재 역)와 인간 이일화(강민하 역)가 부부라는 연을 맺은 것. 결코 평범하지 않아 순탄치 않을 것 같은 이 인연에 대해 두 사람은 어떠한 명품 열연으로 가슴 절절한 로맨스를 펼칠지 관심을 끈다. 특히 ‘오렌지 마말레이드’ 속 뱀파이어는 평화협정에 의해 공존을 약속했지만 차별을 일삼는 인간들에 의해 억압받고 정체를 숨긴 채 살아가야 하는 만큼 이들간의 운명적인 러브스토리가 보는 이들의 감성을 애달픔으로 무한 자극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여진구(정재민 역)의 부모로 활약할 송종호와 이일화가 선보일 비주얼부터 훈훈한 부부 호흡에도 더욱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 또한 두 사람은 아들인 여진구와 심상찮은(?) 관계를 이어간다고 전해져 본방송에 대한 흥미를 더욱 자극한다. 매 작품 출연마다 인상 깊은 연기를 통해 흥행의 탄력을 이끄는데 결정적 역할을 견인해 온 두 배우이기에, 이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보여줄 캐릭터에 대해서도 기대할 수밖에 없다.1
보름 걸릴 거리를 4일 만에… 브라질 ‘핵잠수함 3척’ 승부수, 한국 해군도 주시
2
폴란드 국방부 "스웨덴 협상 불만족 시 다른 제안 검토"…'오르카' 변수 부상
3
'100년 무충전' 시대 열린다… 러시아, 그램당 540만 원 '꿈의 배터리' 양산 박차
4
삼성전자 노조, 5월 21일부터 18일간 총파업 결의
5
비트코인·이더리움 흔들리는데… XRP, ‘기관 자금’ 업고 나홀로 질주
6
XRP, 美 연준 '페드나우' 결합 글로벌 금융 인프라 핵심 부상
7
"미국산 반도체 안 삽니다"… 공사비 30% 폭등에 칩스법 '무용지물' 위기
8
후성, 정부의 이차전지 사업 육성.. 23%대 '급등'
9
양자 컴퓨팅 아이온큐 3거래일 연속 상승…자나두 퀀텀 29%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