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44분 후성은 전 거래일 대비 23.27% 상승한 1만39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김 장관은 중부권(세종 오송) 현장 방문에서 이차전지·디스플레이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투자, 인력, 공급망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는 △배터리 리스제 도입 △수요 앵커기업 중심 R&D 확대 △산업 생태계 내 상생 협력 강화 등 전방 수요 확대와 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후성은 불소(F) 화학 기반 소재 기업으로, 2차전지 전해질 핵심 원료인 LiPF₆(육불화인산리튬) 등을 생산하며 배터리 소재 공급망에 참여하고 있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특수가스 사업도 영위하며 전자소재 전반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배터리 수요가 증가할 경우 전해질 소재 수요가 확대될 수 있어 수혜가 기대된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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