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3 20:25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준 '해피엔딩 마무리'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똑쟁이 서봄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고아성의 선택에 눈길이 끌고 있다. 2일 방송된 마지막 방송 분에서 봄(고아성 분)과 인상(이준 분)은 누가 사시 공부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언성이 높아진다. 인상은 봄이가 하는 게 붙을 확률이 높다면서 말을 하지만, 봄이는 “근거도 없고, 있다 쳐도 내가 맘 편히 할 수 있겠냐고”라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결국 방으로 들어간다. 방에서 더 큰 소리를 내면서 말다툼을 하다가 갑자기 문자로 맹렬히 싸우기 모습은 마치 요즘 세대의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는 듯해서 웃픈 장면이었다. 이어 봄이와 인상은 박경태(허정도 분)와 이선숙(서정연 분)의 조건부 도움으로 둘이 함께 공부를 다시 시작한다. 정호(유준상 분)와 연희(유호정 분)를 찾아가 봄이는 “정부가 못해주기 때문에 대신 지원해주는 거라고 합니다”라며 지원 받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인상은 “저는 이제 상속자도 아니고, 어린애는 더더욱 아니에요. 아버지와는 다른 길을 가보겠습니다”라며 단호하게 말을 한다. 일상으로 돌아와 봄이와 인상은 자신의 생활에 적응하며 공부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2015.05.05 11:27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이하 ‘풍들소’) 고아성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지난 4일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고아성은 안판석 감독을 업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공개한 ‘풍들소’ 제작진은 “공개된 사진은 다리가 조금 불편한 안판석 감독을 위해 고아성이 어부바를 자청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풍들소’만큼 좋은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되는 곳은 드물다. 감독을 비롯해 모든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진짜 가족이 돼가고 있는 기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 ‘풍들소’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2015.04.28 16:48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연기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서봄 역을 맡고 있는 고아성이 비서 서정연과의 어른스러운 대화에 시선이 집중됐다. 지난 19회 방송에서 봄(고아성 분)과 선숙(서정연 분)은 접견실에서 이른 아침 대화를 나눈다. 봄은 “이비서님은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면서 반란을 꿈꿨던 일에 대해 묻는다. 외면한 채 대답을 하지 않는 선숙에게 봄이는 “저야 당연히 인상이 편이지만. 솔직하게 말해주세요”라면서 정중하게 말을 한다. 그러자 선숙은 “그래야겠죠?”라면서 “죄송합니다. 귀추가 주목되긴 합니다만 진심으로 응원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라면서 자신의 견해를 이야기한다. 이어 선숙이 봄이에게 무릎을 꿇었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자, 선숙은 “이 관계는 이게 전부다, 복종만 하면 된다. 즉, 당신한테 절대 진심을 줄 수 없다는 뜻이죠”라면서 그 사건에 대한 본심을 전한다. 봄이는 철렁하며 세게 얻어 맞은 느낌을 받으며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며 섬세한 표정 연기를 보여줬다. 그 후 봄이는 다시 선숙과 접견실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봄이는 선뜻 “감사 말씀 드릴려구요. 중요한 걸 알려주셔서” “제가 그걸 몰랐어요.2015.04.28 09:42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이 비서 이선숙에게 제대로 한방 얻어맞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19회에서 서봄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고아성은 비소 선숙(서정연)과 접견실에서 이른 아침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봄은 "이비서님은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면서 반란을 꿈꿨던 일에 대해 묻는다. 외면한 채 대답을 하지 않는 선숙에게 봄이는 "저야 당연히 인상이 편이지만. 솔직하게 말해주세요"라면서 정중하게 말을 건넸다. 그러자 선숙은 "그래야겠죠? 죄송합니다. 귀추가 주목되긴합니다만 진심으로 응원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라며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어 선숙이 봄이에게 무릎을 꿇었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자 선숙은 "이 관계는 이게 전부다. 복종만 하면 된다. 즉, 당신한테 절대 진심을 줄 수 없다는 뜻이죠"라면서 그 사건에 대한 본심을 전한다. 봄이는 철렁하며 세게 얻어 맞은 느낌을 받으며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며 섬세한 표정 연기를 보여줬다. 이후 봄이는 다시 선숙과 접견실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봄이는 선뜻 "감사 말씀 드릴려구요. 중요한 걸 알려주셔서.2015.04.08 08:18
'풍문으로 들었소' 장소연이 고아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연출 안판석) 14회에서는 비서 민주영(장소연)과 서봄(고아성)의 숙부 서철식(전석찬)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주영은 서철식에게 서봄을 언급하며 "작은 사모님"이라는 말을 꺼냈다. 이에 서철식은 "응? 누구요?"라고 의아해했고, 민주영은 헛웃음 치며 "제 입에서 그 소리가 나올 정도면 보통 일이 아닌 건 분명하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영은 "저는 그 댁 가신도 아니고 애들 교환학생 때 경호원한 게 다예요. 집에도 그때 딱 두 번 가봤나?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죠. 개인적인 관2015.04.07 22:17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이 일일바리스타를 자처해 눈길을 끌었다.7일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진은 고아성이 스태프들에게 선사한 커피트럭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서봄이가 쏘는 풍문 cafe’안에서 고아성이 직접 커피를 뽑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고아성은 지난 6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풍문으로 들었소’ 촬영장에 스낵차와 커피트럭을 대절해 연일 방송제작으로 고생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스태프들에게 케밥과 함께 일일이 커피를 타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풍문으로 들었소’ 관계자는 “‘풍문으로 들었소’의 배우와 스태프들은 마치 한 가족처럼 서로를 챙기기에 여념이 없다. 고아성2015.03.31 11:48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서봄 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고아성이 시어머니 역 유호정에게 완벽한 선방을 보였다. 지난 30일 방송된 11회 방송에서 다 함께 먹는 아침 식사 자리에서 전날 매운 떡볶이를 먹고 속이 아픈 정호(유준상 분)과 연희(유호정 분)는 죽을 먹는다. 인상(이준 분)은 두 손으로 밥그릇을 흔들며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하자, 정호는 인상을 향해 “뭐하냐?”라며 묻는다. 이어 이지(박소영 분)는 “남자애들 이런 거 많이 해”, 인상은 “이렇게 하면 설거지 편하대요”라고 말을 하자, 봄이는 웃음이 나려는 입술을 꽉 말아 문다.봄과 인상은 방으로 옮겨, “니가 실수한 거야”라며 말하는 봄이에게2015.03.27 19:17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공부하는 줄?'SBS '풍문으로 들었소' 서봄역의 고아성이 대본 보는 고화질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소속사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대본 열중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은 다소 심각해 보이는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을 응시하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진지한 모습의 서봄처럼 대본도 공부하듯이 열중하는 듯 책상 위에 올려진 연필과 노트가 눈에 띈다. 고아성은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서봄’역으로 총명함과 예상을 뒤엎는 당찬 모습으로 이준의 부모님인 유준상과 유호정을 당황시키며 격식과 장벽으로 둘러싸인 집안에서 꿋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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