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6 14:59
이마트가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며 방문 고객수를 늘린 것이 실적 개선의 주요인으로 꼽혔다. 이마트는 16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별도 기준으로 총매출 4조2030억원, 영업이익 932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931억 원(2.3%), 영업이익은 289억 원(44.9%) 늘어난 수치이다. 연결 기준으로도 1분기 순매출액 7조206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713억원(1%) 증가했고, 영업이익 또한 334억원(245%) 증가한 471억 원을 기록했다. 이마트는 올해 들어 고객이 꼭 필요한 상품을 상시 최저가 수준으로 제공하는 ‘가격파격 선언’을 통해 가격 리더십 재구축에 나섰다. 특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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