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7 15:43
일본 게임을 상징하는 기업 닌텐도가 세계 각지에 거점을 마련한다. 포켓몬과 마리오로 대표 되는 가족 게임 IP의 힘을 게임 외 사업 분야로 확대, '가족과 함께 하는 공간'을 파는 기업으로 나아간다는 방침이다.닌텐도 미국 지사는 최근 "샌프란시스코를 상징하는 유니온 스퀘어에 오는 2025년 안에 닌텐도 공식 스토어를 열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닌텐도 공식 라이센스를 받은 제품들은 물론 이용자들을 위한 체험 행사를 여는 공간도 함께 열 계획이다.미국 매체 ABC에 따르면 로드니 퐁(Rodney Fong) 샌프란시스코 상공회의소 대표는 "닌텐도를 싫어할 사람이 누가 있겠냐"며 "유니온 스퀘어에 닌텐도 스토어가 들어서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1
러시아 스텔스 미사일 뜯어보니…美·日 반도체 ‘무더기’ 적발
2
코스피 4월 상승률 100% 이상 종목 14개...'전선·반도체·중공업' 트리플 랠리
3
샌디스크 ‘80% 마진’ 쇼크… 삼성·SK엔 위기인가 기회인가
4
미국 암호화폐 판도 뒤흔들 5월 10대 뉴스… 비트코인·XRP 운명은?
5
유안타증권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6.8조원 전망"...목표가 34만 원
6
머스크의 ‘반도체 수직 계열화’… 삼성·TSMC 쥔 패권에 도전
7
인도, 5세대 AMCA 전투기 RFP 임박…민간 기업 첫 입찰 허용·6세대 공동개발도 타진
8
"라팔 잡은 중국 전투기"…AVIC 청두, 인도-파키스탄 충돌 후 분기 매출 80% 폭증
9
‘갈매의 아이콘’ 지운 국힘 경기도당… 구리시 표심 흔드는 ‘컷오프’의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