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9 23:54
전직 개그맨이자 연출가인 백재현이 사우나에서 남성을 성추행 했다. 19일 오후, 세계일보에 따르면 서울 혜화경찰서는 백재현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 17일 오전 3시쯤 서울 종로구 명륜동 A사우나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남성에게 다가가 신체 주요 부위를 만지는 등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백씨가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인정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씨는 1993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에는 대학로에서 연극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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