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3 10:52
JT친애저축은행이 머신러닝 기술을 도입해 개인신용대출을 심사하도록 개인신용평가시스템(Credit Scoring System, CSS)을 업그레이드 한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변화에 발맞춰 리스크 관리 능력을 강화하고자 ‘머신러닝 기반 CSS고도화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지난 6개월간 개인신용평가 전문회사인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자체 시스템 개발을 진행해왔다. 머신러닝 기술은 인공지능(AI)에 기반해 대량의 정보를 분석하는 기술로, CSS에 이를 적용하면 고객 신용 등급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세밀히 심사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도입되는 기술 모형은 코리아크레딧뷰로가 최근 서울대학교와 산학협동으로 개발해 특허1
‘독립 전투기’의 배신…미국, 그리펜 엔진 ‘수출 거부권’ 첫 행사 파문
2
HBM 수주 전쟁, SK하이닉스 ‘2배 증설’의 함정… 진짜 병목은 웨이퍼가 아니다
3
현대차, 소프트뱅크 잔여 지분 완수… 보스턴 다이내믹스 ‘100% 독점’ 품었다
4
XRP 원장, IPO 판도 바꾼다…스페이스X 투자 기회 내부자만 독식
5
‘수출 대박’ 스웨덴 그리펜, 인도선 퇴출…결정적 패인은 ‘단발엔진’과 ‘라팔’
6
2D 반도체 전환 가속… 삼성·TSMC 패권, 400℃ 공정에 달렸다
7
"두 달 만에 6만→7만 엔 쐈는데"… 닛케이 AI 랠리서 철저히 소외된 개미들의 '한숨'
8
퀄컴 차세대 칩 '열관리 구조' 채택 논란… 갤럭시 S27 원가 구조 흔드나
9
'맨땅서 9개월' 美 원자로 임계 성공… SMR, 인프라 아닌 '테슬라식 하드웨어'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