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16:17
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게임특위)가 민노총 화섬식품노조(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IT위원회와 세미나를 열었다. 노조 측은 현업인 상당수가 AI 전환을 이미 받아들였으며 정부 정책, 기업 전략에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내놓았다.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15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린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AI 시대의 K-게임, 노동자에게 길을 묻다'였다. 게임특위원장을 맡은 김성회 의원 등 게임특위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게임 노조 위원들이 대거 현장을 찾았다.세미나 진행은 김현규 한국모바일게임협회 부회장이 맡았다. 게임특위 산업육성 분과위원인 노영호 웹젠 노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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