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2 09:02
국내 최대 소총 제조업체 S&T모티브가 이스라엘 업체와 함께 인도 육군의 차기 경기관총(LMG) 공급 후보업체 명단에 올랐다. 인도 국방부는 지난 2월 국방장관 주재로 방산획득위원회(Defense Aquisition Council.DAC)를 열어 1만6400정의 LMG 조달 사업을 승인했다. 인도군은 현용 구경 5.56㎜ INSAS 경기관총을 화력이 더 강한 구경 7.72㎜로 교체할 계획이다. 5.56 기관총탄은 길이가 45㎜. 7.62㎜ 기관총탄은 51㎜다. 구경과 길이 커진 만큼 화약이 더 많이 들어가 파괴력이 더 커진다.22일 이코노믹타임스와 인도 국방부 등에 따르면, 인도 육군과 국방부 관계자로 구성된 평가팀이 인도 국방부의 무기조달을 위한 신속처리절차(FTP)에 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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