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5 16:03
임기진 경상북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4일 이철우 도지사가 강행한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 임명을 철회해야 한다는 내용의 긴급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5월 24일 경상북도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회에서 정재훈 후보자에 대해 ‘부적합’의견을 냈다. 그러나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한 달이 넘는 시간 동안 어떠한 입장 표명도 없다가 제12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 등 어수선한 상황을 틈타 지난 1일 대표이사 임명을 강행했다. 임 의원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정재훈 대표이사는 대학교수로 재직 중 각종 성차별 및 여성비하 발언 등으로 정직 2개월의 중징계를 받았고, 직무수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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