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0 11:26
계룡건설산업이 2월 2주차 'ESG 리스크 상승 기업' 1위를 기록했다. 20일 한국거래소 ESG 포탈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의 'ESG리스크 상승기업 TOP10'에서 계룡건설산업이 한주간 ESG 리스크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의 리스크 상승 점수는 +1.4를 기록했는데 이는 최근 창원 명서초교 인근 하천 화학폐기물 유출 관련 이슈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점수는 지속가능발전소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점수 상승이 0.6점 이상이라면 '높은 ESG 위험'을 감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2위는 코오롱티슈진이 '인보사 허가취소 불복소송'과 관련한 기사들이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뒤를 이어 이월드, 화성산업 세원이앤씨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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