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4 16:33
서울시가 40년간 공원용지로 묶어뒀던 마포구 공덕동 공덕오거리 대로변 노른자땅을 공공용지로 변경, 이곳에 청년임대주택을 건설할 것이라는 전망을 낳고 있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해 7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공덕오거리 공원용지를 공공용지로 변경했다. 이로 인해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라 이달 말 공원용지 해제가 예정돼 있던 이곳은 다시 20년간 공공용지로 지정기간이 연장됐다. 이 공원용지는 공덕동 255번지 일대 약 1600㎡ 넓이의 땅으로, 효성그룹 본사 맞은편, 마포청년혁신타운과 공덕오거리 사이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5·6호선과 경의중앙선이 만나는 공덕역 5번출구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 땅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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