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2 10:44
대우건설이 부산에서 하반기 첫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2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부산 괴정3구역 재건축조합은 지난 20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고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총회에는 조합원 520명 중 488명이 참석했다.대우건설은 부재자 투표를 포함한 전체 433표 중 411표(94.9%)의 찬성표를 얻었다. 부산시 사하구 괴정동 530-13번지 일원을 정비하는 괴정3구역 재건축사업은 3만1310㎡ 터에 총 764가구,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9개동과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1월에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8개월 만에 시공사를 선정할 정도로 사업 진행 속도가 빠른 사업장이다. 총 공사금액은 11
이란 대통령 "종전" ...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2
트럼프 곧 종전선언 "호르무즈 철수"... 월스트리트저널(WSJ)
3
뉴욕증시 반도체 와르르 급락 "구글 터보퀀트 충격 마이크론 10% 폭락"
4
모건스탠리 “S&P500 지수, 조정 끝나간다”
5
코스닥 대장주 삼천당제약, 재료 소멸에 27%대 '급락'
6
호르무즈 유조선 폭발 "국제유가 다시 급등"
7
전기 신호의 퇴장, 인텔·TSMC '빛의 동맹'이 설계한 한국 반도체 고립 시나리오
8
마이크론, 실적 호조에도 10% 급락…메모리 반도체 투매 확산
9
유리판 위에 새로 짜이는 AI 지도, 인텔과 일본이 설계한 '글라스 패권'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