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6 09:53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제2회 교육 공공데이터 활용대회’를 연다. 6일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2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교육 공공데이터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교사와 학생들의 데이터 해석과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높이기 위해 열린다. 공공데이터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생성·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로, 개방된 데이터는 누구나 사용 가능해 영리적 목적으로도 재사용·재배포가 가능하다. 대회 주제는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이다. 데이터 리터러시 분야와 창업 아이디어 2가지 분야로 나눠 실시한다. '데이터 리터러시 분야'는 초등학교 4~6학년과 중·고등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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